레인보우 지숙 '초딩'?… 9세여아용 잠옷 완벽소화

입력 2011-07-18 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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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지숙이 9세 여아용 잠옷을 입고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끈다.

18일 같은 그룹의 멤버 재경이 자신의 트위터에 “엄마가 장을 보다가 아동용 잠옷에 반해 9세 여아용 잠옷을 24세 여성인 나를 위해 사왔다”며 “잠옷은 내 갈비뼈를 감당해내지 못했고 오늘로 22세가 된 레인보우의 스키니 담당 지숙이 완벽히 소화했다”는 글과 함께 지숙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숙은 체크무늬의 귀여운 잠옷을 입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금 작은 듯하지만 나름 잘 맞아 마른 체형을 입증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팔로워들은 “와우, 파자마 패션”, “누나 매우 귀여워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ㅣ재경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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