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희선백’ 어떻게 생겼나?

입력 2011-08-29 16: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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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의 니나리치 액세서리와 배우 김희선과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으로 화제를 모은 “희선 백(Heesun bag)”의 화보가 공개 되었다.

‘희선 백’은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우면서도 톡톡 튀는 ‘여배우 김희선’ 자신을 모티브로 우아한 베이비핑크 컬러에, 리본과 하트를 메인 테마로 선보인다. 니나리치 액세서리가 기존에 보여줬던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프렌치(French) 감성에 김희선만의 매력이 더해져, 새로운 스타일이 탄생되었다.

완벽한 얼굴과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는 김희선은 이번 희선 백 화보에서 희선 백을 돋보이게 하는 완벽한 스타일링과 프로 모델다운 눈빛과 포즈로 현장 관계자들에게 “역시 김희선”이라는 찬사를 자아냈다.

베이비핑크와 리본이 눈에 띄는 러블리한 희선백 에는 사랑스러운 쉬폰 블라우스나 원피스로 러블리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세련된 블랙 백에는 섹시한 느낌의 시스루 패션과 패셔너블한 모자를 매치하여 자신감 넘치는 김희선만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희선의 ‘희선 백(Heesun bag)’이 공개된 화보는 W 코리아 9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김희선이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희선 백’ 은, 8월 말부터 전국 니나리치 가두점과, 백화점 매장에 한정판으로 출시되어 구매가 가능하다.

사진제공ㅣ니나리치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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