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성주. 사진제공|엠넷
방송인 김성주가 4년 연속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의 진행을 맡는다.
엠넷은 1일 “김성주를 슈퍼스타K4 생방송 MC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성주는 그동안 매 시즌 생방송 무대에서 안정감 있고 매끄러운 진행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다.
“60초 후에 공개됩니다”라는 김성주가 탄생시킨 유행어는 ‘슈퍼스타K’를 대표하는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김성주는 이날 오전 트위터에 “기적의 슈퍼스타K가 또 한 번 탄생하는 그 순간까지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며 진행을 맡은 소식과 함께 이색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그는 ‘슈퍼스타K4’ 지원자가 100만명을 넘을 경우 팬들이 트위터로 보내준 의견을 바탕으로 UCC를 만들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ARS(1600-0199)와 UCC, 카카오톡을 통해 참가 접수를 받고 있는 ‘슈퍼스타K4’는 1일 현재 90만명이 넘는 참가자가 지원했다. 7월까지 지역 예선을 거친 후 8월17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왕사남’ 1300만 돌파…“1300만 백성 여러분 감사” [DA박스]](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0710.1.jpeg)

![‘희귀병 완치’ 문근영, 9년 만 연극 복귀…팬 응원에 울컥 “덕분에 무사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548.1.jpg)




![김장훈, 숨겨놓은 자식? ‘17년 인연’ 딸 언급 “‘아빠’라 불러” [DA클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016.1.jpg)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나간 이유가…“거절 못한 대가” [DA클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0891.1.jpg)


![손태영♥권상우 子 사진 공개, 연예계 진출? “이유 없어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3493.1.jpg)
![카리나·안유진·이영지, 그리고 권성준…“형 이러려고 우승했지?”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3227.1.jpg)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됐다…“이제 때가 됐다”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1944.1.jpg)



![노슬비, 비키니도 당당 “튼살, 너를 낳은 내 흔적”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300.1.jpg)

![문가영,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과감…청초+고혹 다 잡은 여신 미모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697.1.jpg)
![‘희귀병 완치’ 문근영, 9년 만 연극 복귀…팬 응원에 울컥 “덕분에 무사히”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548.1.jpg)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나간 이유가…“거절 못한 대가”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0891.1.jpg)
![김장훈, 숨겨놓은 자식? ‘17년 인연’ 딸 언급 “‘아빠’라 불러”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016.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