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녀골퍼 김자영, ‘패대기 시구’ 따윈 없어

입력 2012-05-31 19:07:25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31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미녀골퍼 김자영이 시구하고 있다.

주방가구 회사인 ㈜넵스 소속으로 KLPGA에 입문한지 3년 차인 김자영 프로골퍼는 2주전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생애 첫 우승의 쾌거와 동시에 27일 열린 2012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도 우승을 거머쥐면서 2주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미모와 실력을 동시에 갖춘 전도유망한 선수다.

(서울=스포츠코리아)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