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와 여제자3'에 출연하는 라리사, 김은식, 한빈후, 이미향 전출연진이 19일 대통령선거 투표율이 75%가 넘으면 대학로에서 전라로 춤을 추겠다는 알몸공약을 걸었다.
교수로 출연중인 김은식은 "투표율 75% 넘으면 대학로 한복판에서 알몸으로 말춤을 추겠다"고 말했다.
이에 라리사는 "나도 대학로에서 알몸으로 말춤을 추겠다"고 밝혔다.
21일 부산 대연동에서 개막하는 '교수와 여제자2'에 출연하는 엄다혜도 "이번 대선투표율 75%가 넘으면 부산 해운대에서 알몸으로 말춤을 추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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