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클라라 시구… 손만 흔들어도 초토화 ‘19금 종결자’

입력 2013-05-03 23: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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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아찔한 시구를 선보였다.

클라라는 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클라라는 이날 여느 여자 스타들과 달리 유니폼을 연상케 하는 아찔한 레깅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 상의는 두산의 유니폼을 리폼해 특유의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잠실|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 @bluemarine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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