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당당한 답장 “그만 아들의 번식활동을… 헐!”

입력 2013-07-05 10: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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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당당한 답장

‘엄마의 당당한 답장’

‘엄마의 당당한 답장’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의 당당한 답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엄마와 아들의 문자메시지 대화 내용을 캡쳐한 것. 엄마는 “여친은 왜?”라고 묻는 아들에게 “엄마가 오늘 교회를 갔잖니? 가다보니 그만 성경책을 집에 두고 온거야”라고 말한다.

이에 아들은 “그래서?”라며 궁금해 했고, 엄마는 “그래서 아들의 번식활동을 보고 말았단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의 당당한 답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의 당당한 답장, 빵 터졌다”, “엄마 재치있네”, “엄마의 당당한 답장, 아들 큰일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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