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눈물, 아내 구민지 편지에 울컥 “사랑해”

입력 2013-07-12 17: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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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가 아내 구민지 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조성모는 12일 방송되는 MBC ‘파이널 어드벤처’ 이후 이어진 어드벤처 캠프에서 아내 구민지의 깜짝 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편지 초반에는 예능감 충만하고 센스있는 내용으로 전 출연자의 웃음을 자아냈지만 이후 조성모를 향한 진심어린 걱정과 그를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면서 조성모는 끝내 참지 못하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 것.

아내 구민지의 정성어린 편지에 조성모는 “태국에서 이런 편지를 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아내 구민지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답해 다른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조성모 눈물에 누리꾼들은 “조성모 눈물 이 부부도 루머에 참 힘들었죠”,“조성모 눈물 구민지와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조성모 눈물 아내 편지에 울컥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MBC 공채 27기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 구민지가 조성모와의 결혼 이후 처음으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2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 제공|MBC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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