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맨발달리기까지 진정한 상남자? “귀여움 폭발!”

입력 2013-10-07 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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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맨발달리기’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가 맨발달리기로 ‘상남자’ 매력을 뽐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이들이 친구와 함께 ‘짝꿍 운동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들은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서 릴레이 계주 경기를 펼쳤고 준수가 속한 백팀이 뒤처지기 시작했다.

이에 준수는 강한 승부욕을 발휘했다. 자신의 차례가 되자 신발이 벗겨진 것도 무시한 채 폭풍 질주를 선보였고 훌라후프, 앞구르기 등 장애물도 간단히 재빠르게 통과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준수 맨발달리기 매력 터진다”, “준수 맨발달리기 정말 귀엽더라”, “준수 맨발달리기 정말 빠르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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