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한국인 중 1위는 반기문 UN 사무총장’

입력 2013-10-31 15: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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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사진=포브스 홈페이지 화면 캡처.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72인의 명단이 공개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30일(현지시간) 발표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72명 중 1위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차지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3위를 차지했지만 2계단 상승하면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혔다. 지난해 1위였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위를 차지했다.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72명 중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32위,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41위, 박근혜 대통령 52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인 3명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한편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선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한국인 중에는 반기문 총장이 가장 영향력 있네”,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푸틴이구나”,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선정 기준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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