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성매매 업소 출입만? 쇼킹한 과거이력 ‘글로벌 악동’

입력 2013-11-04 14: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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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성매매 업소 출입’

저스틴 비버, 성매매 업소 출입만? 쇼킹한 과거이력 ‘글로벌 악동’

저스틴 비버가 세계적인 악동으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브라질 공연차 방문했던 현지에서 성매매 업소에 출입했던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3일(현지시각) 브라질의 유명 성매매 업소로 알려진 한 클럽에서 긴급히 빠져나가는 저스틴 비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천을 뒤집어 쓴 채 경호원에게 보호를 받으며 황급히 클럽을 빠져나가고 있는 저스틴 비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미 업소 앞에는 차량이 대기해 있었고, 차량에는 신원미상인 두 명의 여성도 동승한 상태였다.

매체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브라질에서 유명하다는 성매매 업소인 켄타우로스를 찾아 세 시간가량 머무른 뒤 자신의 경호원에 의해 끌려 나갔다. 파파라치를 발견한 경호원이 저스틴 비버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해 저스틴 비버 측은 다른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매매 업소인 줄 몰랐다. 단순히 프라이빗한 클럽인 줄 알았다”며 해명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부터 연이은 말썽으로 주목을 받았다. 파파라치를 구타해 피소를 당한데 이어 매니저를 구타해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또 이웃과 싸우며 살해위협을 가는가 하면 세계적인 문화유적지에 낙서를 하는 등 ‘민폐스타’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한 여성 스트리퍼의 엉덩이를 만진 것이 논란이 됐으며, 한국에 방문했을 당시 DJ의 공연을 멋대로 중단하는 안하무인 격의 무례함을 보였다.

사진|‘저스틴 비버 성매매 출입 파문’ 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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