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집, “한 번 들어오면 나가기 싫게 만드는 집”

입력 2013-11-05 14: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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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집’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민종은 42년만에 독립해 마련한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은 “‘여자 중심 맞춤 설계’로 한 번 들어오면 나가기 싫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이에 MC 김제동은 “항간에는 출구 없는 집이라는 소문이 떠돈다”라고 말했다.

김민종은 “출구는 보이지만, 나가고 싶지 않은 느낌을 준다. 모던하면서도 아늑하고 세련된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화이트 톤의 집은 창문 너머로 한강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민종 집 공개에 누리꾼들은 “김민종 집, 정말 좋다”, “김민종 집, 전망 최고네”, “김민종 집, 정말 나가기 싫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민종 집’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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