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엑소 수호 ‘소녀들 마음 접수한 미소!’

입력 2013-12-11 18: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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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멤버 수호가 11일 오후 서울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세이빙 산타’ 언론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하고있다.

그룹 엑소의 멤버 수호와 에이핑크 정은지, 개그맨 신동엽이 더빙을 맡은 애니메이션 영화 ‘세이빙 산타’는 차세대 발명가를 꿈꾸는 엉뚱한 선물 요정 버나드가 악당에게 납치된 산타클로스를 구하기 위해 시간 여행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신동엽은 극 중 안티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산타클로스를 납치한 마마보이 악당 네빌을 맡았다. 수호와 정은지는 각각 산타클로스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선물 요정 버나드와 그를 돕는 씩씩한 요정 샤이니 역할을 맡았다. 오는 19일 개봉예정.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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