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아비가일 호감에 누리꾼들 "글래머를 좋아하나봐!"

입력 2014-01-14 15: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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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가수 성시경이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성시경은 지난 13일 방송된 tvN '섬마을 쌤'에서 샘 해밍턴과 전화 연결 중 아비가일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어 샘 해밍턴의 "바꿔줄까?"라는 말에 "아냐. 부끄럽게 왜 그래"라며 민망해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에 아비가일은 성시경에게 "섬에 꼭 와달라"라고 부탁했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소식에 누리꾼들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글래머를 좋아하나봐",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빈말 아닌 듯",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아비가일이 예쁘긴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시경이 음악 선생님으로 참여한 '섬마을 쌤-대이작도' 편은 오는 20일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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