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 ‘서울가요대상’ 소녀시대 써니, ‘아찔한 가슴골 드러낸 댄스’

입력 2014-01-23 2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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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멋진 공연을 하고 있다.

제 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의 MC로는 MBC 일밤 '진짜 사나이'에서 중년병사로 활약하고 있는 서경석과 예능감을 자랑하는 슈퍼주니어 은혁, 노래 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끼가 가득한 에이핑크 정은지가 호흡을 맞췄다.

영예의 대상 후보로는 가요 대상 4개를 휩쓸며 대세를 이어가고 있는 엑소(EXO)와 100% 팬 투표로만 선정되는 모바일 인기상 수상 예정인 샤이니, B1A4 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직렬 5기통 춤의 크레용팝과 국제가수 싸이와 정규 19집으로 돌아온 가왕 조용필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대상 이외에도 '제 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자도 화려하다. 지난 2009년 KBS2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아중과 황정민이 참석한 가운데 박보영, 백진희, 최근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94'의 김성균 도희 커플 등이 참석했다.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은 케이블 채널 KBS Joy, KBS drama, KBS W 등을 통해 이날 오후7시 부터 생중계 됐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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