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대기실, 뒤태 자랑…아찔한 힙 라인

입력 2014-01-27 16: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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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대기실. 사진출처 | 나무엑터스 페이스북

김아중 대기실

배우 김아중의 아찔한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김아중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아중의 드레스 입은 모습과 대기실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아중은 우아한 모습으로 헤어와 의상을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부터 S라인 몸매와 인형 미모를 선보였다.

김아중은 23일 서울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해 대상을 시상했다. 대상을 발표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김아중은 몸에 착 달라 붙는 검은색 긴 롱 드레스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김아중은 “대상을 시상하게 돼 영광이었다. 오랜만에 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아중 대기실, 몸매 관리 노력이 느껴진다”, “김아중 대기실, 무보정 맞아?”, “김아중 대기실 아름답다”, “김아중 대기실에서도 완벽하네”, “김아중 대기실 몸매가 엄청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아중은 지난해 영화 ‘캐치미’의 윤진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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