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별그대 세트장 공개에 “세트장은 제2의 집”

입력 2014-01-27 16:11:04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별그대 세트장 공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세트장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그룹 타이니지의 도희,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 배우 여진구가 출연해 ‘장기알 레이스-홍콩에서 온 편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는 레이스 도중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세트장에 들렀다. 그는 카메라를 보며 “여러분, 여기는 드라마를 촬영하는 곳이에요. 저에게는 제2의 집 같은 곳이죠”라고 말했다.

세트장을 누비던 이광수는 “여기 전지현 누나랑 김수현 방 있는 게 아니냐”면서 “수현이 나랑 진짜 친한데… 나랑 말 트고 지내는 사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별그대 세트장 공개, 김수현이랑 친한가보구나”, “별그대 세트장 공개, 세트장 신기해”, “별그대 세트장 공개, 의외의 인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별그대 세트장 공개’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