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시스코, 특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 체결

입력 2014-02-06 15: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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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구글에 이어 또 다시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과 특허를 공유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시스코와 특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기존에 갖고 있는 특허는 물론, 향후 10년 간 출원되는 특허까지 포함된다. 양사는 이를 통해 잠재적 특허 소송 위협을 줄이는 대신 미래 제품과 서비스 혁신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트위터@kimyke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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