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사진 |NH미디어

임창정. 사진 |NH미디어


임창정 미용실

배우 임창정이 미용실 사장님이 됐다.

3월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 라이브'에 출연한 임창정은 판교 집 앞에 미용실을 차렸다고 밝혔다.

임창정은 "스케줄 있을 때 빨리 머리를 하고 싶었다"면서 "특별히 이유는 없고 어쩌다 친구와 차리게 됐다"고 구체적인 설명은 피했다.

이 미용실은 이미 주변인들에네 ‘임창정 미용실’로 잘 알려졌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달 20일 5년 만에 정규 12집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오는 5월 23일과 24일에는 잠실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