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제복, 김소현 교복 사진 못지 않은 동안 '눈길'

입력 2014-04-08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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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제복'
배우 오연서가 ‘제복미녀’로 매력을 뽐내 화제다.

8일 오연서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은 공식 페이스북에 경찰제복 패션의 오연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연서가 지난 4일 경남 지방청을 방문했을 때 찍은 비하인드 사진으로, 4대 악 중 하나인 학교폭력근절 붐 조성을 위해 경남 지방청의 홍보대사로 일정을 소화한 바 있다. 현재 오연서는 경남지방경찰청 2014 '4대 악(가정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방지) 척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속 오연서는 경찰 제복을 갖춰 입고 화사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경례를 하며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특히 경남 진해군항제의 봄 풍경과 잘 어울리는 오연서의 상큼한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누리꾼들은 이날 오연서 제복사진에 "오연서 제복, 김소현 교복 사진 못지 않다" "오연서 제복, 묘하게 어울린다" "오연서 제복, 경찰서 가고 싶게 만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는 4월 5일 첫 방영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여주인공 '장보리'로 7회부터 등장, 어떤 고난과 역경도 스스로 딛고 일어나는 굳세고 당당한 캐릭터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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