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개리 ‘사람냄새’ 가온 주간차트 1위…앨범 1위는 빅스

입력 2014-06-05 11:3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정인&개리의 ‘사람냄새’가 가온차트 디지털종합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5일 발표된 가온 6월 1주(5.25~5.31)차 디지털종합차트에 따르면 정인&개리의 ‘사람냄새’가 1위를 차지했다.

‘사람냄새’는 지난달 27일 공개 직후 10개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오른 뒤 약 5일간 1위 자리를 지켜왔다. 가온 일간 차트에서도 꾸준히 1위 자리를 지켜온 이곡은 ‘가온 카운트’ 3314만 3248을 기록해 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사람냄새’는 완벽하지 않지만 인간적이어서 끌리는 사랑의 감정을 그려낸 곡으로 정인의 독특한 보컬과 개리의 솔직한 랩이 조화를 이룬 노래다.

지난 주 주간차트 1위였던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너를 너를 너를’은 한계단 내려간 2위를 기록했고, 아이유의 ‘나의 옛날 이야기’ ‘너의 의미’가 각각 3위 4위에 올랐다. 백지영의 ‘여전히 뜨겁게’는 5위를 차지하며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했다.

주간 앨범 차트 정상은 빅스의 ‘이터니티(Eternity)’가 차지했다. 지난주 1위였던 인피니트의 ‘시즌2(Season2)’는 2위로 한계단 내려갔고, 지연의 ‘네버에버(Never Ever)’는 3위 차리를 지켰다.

동아닷컴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리쌍컴퍼니 제공, 가온차트 홈페이지 캡처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