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인사돌 봉사단’ 잇달아 봉사활동

입력 2014-08-01 1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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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훈훈한 미담을 전하고 있다.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최근 청소년 후원단체인 ‘부스러기 사랑나눔회’를 통해 중고생 1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무의탁 장애인 양육 시설인 ‘소망의 집’에 쌀과 난방유 등을 제공하고 식사 준비, 시설 정리, 빨래 및 청소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동국제약은 ‘소망의 집’을 10년 이상 후원하고 있다.

‘소망의 집’ 박현숙 원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는 동국제약의 임직원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동국제약 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방문해 도와주는 것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동국제약은 ‘인사돌’과 ‘마데카솔’ 등 대표 브랜드 제품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인사돌 사랑봉사단’을 발족해 단발성이 아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진행한다.

김재학 기자 ajapt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aja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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