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패리스 힐튼과 클럽서 ‘인증샷’

입력 2014-08-04 09:3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네이마르, 패리스 힐튼과 클럽서 ‘인증샷’

[동아닷컴]

바르셀로나 공격수 네이마르(22)가 패리스 힐튼과 만났다.

힐튼은 3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네이마르, 친구들과 함께 이비자에서 보낸 지난 밤은 정말 재미 있었다”고 밝혔다.

사진 속 네이마르는 검은 티셔츠에 빨간색 모자를 쓰고 있고, 커다란 레오파드 무늬 선글라스를 낀 힐튼은 노출을 감행한 독특한 의상으로 매력을 뽐냈다.

스페인 동부에 위치한 이비자 섬은 파티와 클럽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휴양지로 힐튼이 이곳을 들러 네이마르를 만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 콜롬비아전에서 척추 골절상을 입은 네이마르는 현재 재활 중에 있다. 최근 일본에서 일정을 소화한 그는 “하루하루 부상에서 회복하고 있다. 동료들과 함께 우승에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