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 모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입력 2014-08-09 1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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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진영. 사진|SBS

배우 정진영이 모친상을 당했다.

정진영은 8일 오후 6시50분 어머니를 떠나보내고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일 오전 7시30분에 거행되며, 고인의 시신은 경기도 용인공원 용인 평온의 숲에 안치된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bsm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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