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5년 만에 둘째 임신…드라마 ‘비밀의 문’ 하차 결정

입력 2014-08-11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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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빛나. 동아닷컴DB

왕빛나 둘째 임신

배우 왕빛나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11일 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왕빛나는 현재 임신 임신 3개월 차에 접어들엇다.

왕빛나느 2007년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 2009년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약 5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접하게 된 것이다.

왕빛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 캐스팅된 후 임신 사실을 알게 돼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건강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광고 촬영 등은 진행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왕빛나 임신 축하합니다", "왕빛나 아이는 얼마나 예쁠까", "왕빛나 임신 건강하게 순산하길", "왕빛나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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