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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태국인 남편 공개…배우 활동 계획은?

입력 2014-08-26 1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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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STAR '생방송 스타뉴스' 방송 캡처

사진=Y-STAR '생방송 스타뉴스' 방송 캡처

신주아 태국인 남편 공개

배우 신주아가 태국인 재벌 2세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을 최초 공개했다.

신주아는 26일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 태국의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 남편과 출연했다.

지난 달 12일 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주아는 지난 23일에는 한국에서 가족과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한 번 더 올렸다.

이날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어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뽐낸 신주아는 "남편과 함께 드레스를 골랐다"며 활짝 웃어 보였다.

신주아의 남편 라차나쿤도 훤칠한 키와 샤프한 외모로 턱시도를 모델 뺨치게 소화하며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현재 방콕에서 신혼생활 중인 신주아는 "한국이랑 다르지만 적응하면서 태국어 공부도 배우고 잘 지내고 있다"며 "태국어는 조금 늘었다. 그러나 지금 한창 배우고 있어서 아직 걸음마 단계다"고 말했다.



이어 신주아는 앞으로 계획에 대해 "일단 남편 내조하면서 태국어 좀 배우면서 방콕에서 신혼생활에 충실히 하려 한다. 기회가 되고 좋은 작품이 있다면 추후에 생각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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