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신비+시크… 보헤미안 스타일의 가을 여자 변신

입력 2014-09-24 14:02: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서영희가 분위기 있는 가을 여자로 변신했다.

서영희는 최근 패션지 스타일 H 10월호 화보를 통해 신비하고 시크한 보헤미안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것. 그는 은은한 가을 햇살이 비치는 장소에서 박시한 자켓과 다양한 니트 아이템을 스타일링해, 가을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다.

특히 이번 화보는 자신만의 감성적인 느낌으로 다채로운 보헤미안의 매력을 발휘, 무표정한 듯 우수에 찬 눈빛과 감성에 젖은 탁월한 표정연기로 고혹적인 매력까지 물씬 느끼게 하고 있다.




서영희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촬영 내내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으며, 내추럴한 보헤미안룩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출연하는 작품마다 탁월한 연기를 선보이는 서영희는 현재 신수원 감독의 영화 ‘마돈나’를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스타일 H·MGB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