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실 환자 눕혀두고… 비난 여론 ‘눈총’

입력 2014-12-28 2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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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실 환자 눕혀두고… 비난 여론 ‘눈총’

‘강남 유명 성형외과’

국내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논란이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 된 ‘강남 유명 성형외과’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여과 없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어 눈총을 사고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한편 해당 강남 유명 성형외과는 강남에서 눈·코·윤곽·체형 등을 성형 시술하는 유명 성형외과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피해가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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