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15일 ‘숀리 엑스바이크 하이브리드’ 론칭

입력 2015-01-13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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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대표 변동식)은 15일 오후 6시20분부터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결심한 사람들을 위해 접이식 헬스 사이클 ‘숀리 엑스바이크(X-BIKE) 하이브리드’를 론칭 방송한다.

이날 선보이는 상품은 헬스 트레이너 숀리와 헬스기기 전문기업 ㈜이화에스엠피의 노하우가 집약된 2015년 최신형 실내운동기구이다. 접이식이라 공간 차지가 적어 추운 겨울 좁은 실내에서도 간편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엑스바이크 하이브리드’는 손잡이 방식에 따라 입식과 좌식 두 가지 사이클 운동이 가능해 집에서도 효과적인 전신 운동을 할 수 있다. 앞 양쪽 손잡이를 잡으면 일반 자전거를 탈 때와 같은 입식 사이클 자세로 칼로리 소모가 높은 전신 운동을 할 수 있다.

반면 안장 옆 좌우 손잡이를 이용하면 등받이에 등과 허리를 기대어 운동하는 좌식 사이클이 가능하다.

아파트 거주자를 위해 아래층에 소음이 들리지 않도록 충격흡수 기능을 강화했으며, 이동바퀴를 사용하여 편리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어 어디서든지 운동할 수 있다. 또 접이식 구조라 신문지 한 장 크기의 공간만 있으면 간편히 보관할 수 있다. 운동 중에도 계기판으로 운동속도와 거리, 시간, 예상칼로리 소모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테블릿PC 거치대를 장착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날 ‘숀리 엑스바이크 하이브리드’ 론칭 방송에서는 무이자 6개월의 혜택이 주어지고 레몬과 네이비 두 가지 색상을 19만99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학 기자 ajapt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aja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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