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균성, “10년 동안 간직해 온 박진영 성대모사”…‘폭소’

입력 2015-02-12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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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강균성, “10년 동안 간직해 온 박진영 성대모사”…‘폭소’

‘라디오스타 강균성’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박진영 성대모사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초콜릿 플리즈’ 특집으로 배우 김승수, 조동혁, 가수 정기고, 강균성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강균성은 일본 쇼케이스에서 있었던 박진영의 실수를 성대모사했다.

‘라디오스타’ 강균성은 “한 번도 다른 데에서 얘기한 적 없다”며 “하면 죽을지도 모른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비가 일본에서 쇼케이스를 하게 됐는데 박진영이 굳이 자기도 해야겠다고 해서 같이 묻어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강균성은 “‘난 여자가 있는데’를 부르는데 박진영이 브릿지 부분에서 ‘어디로’를 타령으로 해버리고 ‘갈지를 몰라’에서 음이탈을 한 후, 당황해서 입을 막았다가 다시 노래를 불렀는데 타잔 소리가 났다”고 폭로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성대모사를 부탁했고 강균성은 “10년 동안 갖고 있다가 오늘 푼다”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강균성은 윤민수, 김경호의 성대모사까지 완벽히 소화해 폭소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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