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김미려 정성윤 2세 공개…‘인형이 따로없네’

입력 2015-03-03 10:2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연출 이재현)’에 2015년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하고 있는 두 명의 스타가 탑승한다. 부모로 새 출발한 김미려-정성윤과 다양한 사업으로 억대 연매출을 자랑하는 사장님 빽가가 그 주인공.

먼저 김미려와 정성윤 2세의 인형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들의 딸 정모아는 아기답지 않게 유달리 큰 눈과 짙은 쌍꺼풀, 뚜렷한 이목구비로 김미려의 SNS를 통해 공개되면서 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김미려-정성윤의 신혼집에 최초로 방문한 ‘택시’ MC들 역시 돋보이는 인형외모에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임신과 동시에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한 김미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딸의 탄생 이후 경제적 관념이 변했다는 정성윤의 솔직한 고민 등 신혼부부의 현실적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더 할 예정이다.

이어 최초로 다른 멤버 없이 단독 예능에 출연한 코요태 빽가의 사업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현재 빽가는 연예인 직업 외 스튜디오부터 선인장 카페, 고깃집까지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총 월매출 2억 가량을 달성하고 있다고.

특별히 이 날 방송에서는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시청자들을 위해 확고한 신념을 가져라, SNS를 활용하라, 사장이 직접 뛰어야 한다 등의 3대 사업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택시’ MC들이 사업에 몰두하는 이유를 묻자 ‘어렸을 때 겪었던 지긋지긋한 가난이 싫었다’고 대답한 빽가의 진솔한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부모로서 새로운 출발을,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며 사업가로서 성공적인 출발을 선언한 김미려와 빽가의 이야기는 3일 밤 12시 20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제공ㅣCJ E&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