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윤아, 둘이서 뭐하나 봤더니 ‘알콩달콩’

입력 2015-03-03 1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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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와 송승헌이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송승헌 윤아, 둘이서 뭐하나 봤더니 ‘알콩달콩’

배우 송승헌과 소녀시대 윤아가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송승헌과 윤아는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임했다.

이날 두 사람은 사회봉사활동과 성실 납세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1년 동안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승헌 윤아, 알콩달콩” “송승헌 윤아, 사이 좋아 보여” “송승헌 윤아,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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