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 포드 몰던 비행기 골프장 추락, 머리 크게 다쳐…스타워즈 개봉 차질?

입력 2015-03-06 0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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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포드 비행기 추락 중태

해리슨 포드 몰던 비행기 골프장 추락, 머리 크게 다쳐…스타워즈 개봉 차질?

해리슨 포드 비행기 추락 사고 중태

영화 '인디아나 존스'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유명 할리우드 배우 해리슨 포드가 비행기 추락 사고로 중태에 빠졌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은 해리슨 포드가 2인승 소형 비행기를 타고 가다 LA 인근 한 골프장에 추락해 머리를 크게 다쳤다고 전했다.

해리슨 포드는 이날 자신이 소유한 2인승 소형 비행기를 타다 LA의 한 골프장에 추락했으며 사고 당시 비행기 앞부분이 심하게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리슨 포드는 피를 흘린 채 현장에 출동한 긴급구조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미국 현지 한 방송은 "해리슨 포드가 다리를 쓸 수 없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비행기에서 빠 져나왔다"고 전했다.

해리슨 포드는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여덟번째 에피소드의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해리슨 포드의 건강 문제와 맞물려 영화 개봉에 차질이 빚어질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한편, 해리슨 포드는 오랜 기간 비행사로도 활동해 왔으며 과거에도 몇 차례 비행기 추락 사고를 경험했었다.

사고=해리슨 포드 비행기 추락 사고 중태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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