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제국은 6일 자정 박형식이 출연한 ‘어느날, 어느곳, 어디선가’의 두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속에는 박형식이 카페에서 음료 2잔과 티라미스 케익을 놓고 행복한 얼굴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리고 비 오는 창가에서 ‘그리워 운다. 하루 열두 번도 더 날 다그친다’하고 애절하게 노래하는 상반된 두 가지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박형식은 최근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달봉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런닝맨’, ‘정글의 법칙’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