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신화, 17년차 내공으로 연속 1위… ‘고공행진’

입력 2015-03-14 2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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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신화, 17년차 내공으로 연속 1위… ‘고공행진’

그룹 신화가 데뷔 17년차 내공을 발휘하며 연속 1위 기염을 토했다.

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신화는 '올라잇(Alright)'과 '표적'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표적' 무대에서 신화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들은 각기 다른 컨셉트의 댄스를 펼쳤다.

신화는 12집 타이틀곡 '표적'은 '디스 러브(This Love)', '비너스'를 작곡한 앤드류 잭슨과 작곡팀 런던 노이즈의 공동 작품으로, 강렬한 비트와 웨스턴 무비를 연상시키는 사운드가 강한 인상을 주는 곡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음악중심 신화, 남다른 그룹이지" "음악중심 신화, 대박이야" "음악중심 신화, 아직 죽지 않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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