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지바고’ 수족 냉증의 모든 것 파헤친다

입력 2015-03-16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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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수족냉증의 위험성이 공개된다.

개그우먼 정재윤 씨는 겨울왕국의 ‘엘사’라 불릴 정도로 손발이 차다. 그녀를 24시간 관찰한 결과 수족냉증의 원인이 되는 생활 습관들이 포착된다. 일상생활 속 체온을 떨어뜨리는 생활습관은 무엇이었을까.

이어 탤런트 김성환 씨는 8년 전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후유증으로 앉았다 일어날 때마다 욱신거리는 느낌을 받고, 허리도 제대로 펼 수 없었다. 이를 이겨내기 위해 온열기로 허리 찜질하기, 전신 손뼉 치기, 반신욕 등으로 체온을 올리는데 집중한 결과 사고 후유증을 극복할 수 있었다.

‘지바고’ 체험단은 체온을 올리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 실험에 나섰다. 온열기, 혈액순환에 좋다는 미나리, 다양한 운동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이었을까. 체온 1℃의 중요성을 16일 ‘닥터 지바고’에서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닥터 지바고’는 실험과 검증, 전문가의 이야기를 통해 건강과 관련된 소문들의 진실과 이면을 낱낱이 공개, 정확한 건강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신개념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제공ㅣ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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