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도수 높은 와인에 “빨리 잠들 수 있어서”

입력 2015-03-16 2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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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도수 높은 와인에 “빨리 잠들 수 있어서”

배우 정경호의 냉장고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JTBC 새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의 두 남자주인공 정경호, 윤현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 정형돈이 냉장고 수색에 의욕적인 모습을 보이자 정경호는 "(냉장고 안을) 다 빼고 나왔다. 허경환 편을 모니터 하고 치밀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막상 MC들이 냉장고를 뒤지기 시작하자 정경호는 자리에서 일어나는 등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MC들은 정경호의 냉장고 속에서 다양한 술을 발견했다.

도수가 높은 맥주에 대해 정경호는 “빨리 잠들 수 있어서”라고 밝혔고 셰프들은 “누구를 빨리 잠들게 하려고 하느냐”고 말해 정경호를 난감하게 만들었다.

또한 컵와인이 등장하자 셰프들은 “도수가 높은 와인이다. 여자가 훅 간다”고 설명했고 정경호는 “안 가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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