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지중해 요리 페스티벌

입력 2015-06-09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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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논현동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뷔페 레스토랑 ‘더 스퀘어’은 8일부터 7월 10일까지 다양한 지중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지중해 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프렌치 에어리어 셰프 잭 로리에 총 주방장이 선보이는 ’지중해 푸드 페스티벌‘은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등의 대표적인 지중해 요리를 만나 볼 수 있다. 지중해 요리는 몸에 천천히 흡수되는 건강 요리로 올리브유, 발효 식품, 신선한 채소를 주 재료로 한다.

페스티벌에서는 지중해 요리의 상징인 올리브유를 비롯하여 안초비, 치즈, 햄, 다양한 채소가 들어간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니스 식 샐러드와 해산물 타블레 샐르드를 비롯하여 컬러 채소를 곁들인 프로방스 스타일의 소고기 스튜, 새우와 호박을 곁들인 뇨끼와 페투치니 봉골레, 백 포도주 소스의 돼지 안심 요리, 올리브오일을 곁들인 양고기 스테이크 등을 맛볼 수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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