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데뷔 후 첫 노출 화보…차격 여성미 ‘시선 강탈’

입력 2015-07-27 1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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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데뷔 후 첫 노출 화보…차격 여성미 ‘시선 강탈’

영화 ‘무녀: 퇴마굴‘의 주연을 맡은 차예련이 남성지 에스콰이어의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에스콰이어와의 화보를 통해 그동안 보여준 적 없었던 여성미를 드러냈다.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한 최태형 에디터는 “패션모델로 시작한 차예련은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완벽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고 말했다. 또 화보 사진 촬영을 맡은 포토그래퍼 김태선은 작은 움직임으로 많은 것을 표현할 줄 아는 모델이라고 차예련을 설명했다

차예련은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10년간 20여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깨닫게 된 흥행 배우의 덕목에 대해 이야기했다.



차예련이 연기로 정상에 오를 때, 차예련의 차례가 언제 올 지는 에스콰이어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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