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신세경, 먼저 출연 요청했다… “의상, 뚝딱이까지 직접 준비”

입력 2015-07-27 13: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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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신세경

신세경이 ‘마리텔’에 깜짝 등장했다.

배우 신세경은 26일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녹화에서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함께 등장했다.

9살 때 KBS1 ‘TV유치원 하나둘셋’에서 김영만과 함께 출연한 바 있는 신세경은 이번 '‘마리텔’ 방송에서 김영만과 17년 만에 재회했다.

방송 관계자는 27일 “신세경이 ‘마리텔’ 제작진에 먼저 연락을 했다. 출연해도 되냐고 조심스럽게 묻더라”며 “준비가 철저했다. 본인의 스타일리스트에게 부탁해 당시 의상을 가져왔고, 뚝딱이까지 직접 준비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신세경은 애초 10분여만 머무를 예정이었으나 김영만을 만난 반가움에 종이접기는 물론 근황 토크까지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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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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