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레드벨벳, 애절 보이스+청순 미모 ‘7월 7일’

입력 2016-03-19 16:3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레드벨벳만의 감성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은 먼저 ‘Cool Hot Sweet Love’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7월 7일(One Of These Nights)' 무대에서 레드벨벳은 뛰어난 가창력과 애절한 표정,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7월 7일(One Of These Nights)'은 아름다운 오케스트라와 몽환적인 피아노 연주, 세련된 리듬이 어우러진 R&B 발라드 곡. ‘견우와 직녀’ 설화를 모티브로 삼아 만들었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캡처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