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서울국제마라톤]이색 복장의 마라토너들

입력 2016-03-20 10:1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평범하게 뛸 순 없다! 2016 서울국제마라톤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87회 동아마라톤대회가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작을 알렸다.

20일 오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잠실올림픽주경기장으로 골인하는 42.195km 레이스가 펼쳐졌다.

국내 유일의 골드라벨 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세계적인 철각들이 대거 출전했다. 특히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 사상 처음으로 대망의 2시간4분대 기록도 기대돼 관심이 높다. 총 43명의 외국 선수가 출전했다.

마스터스 부문에는 풀코스에만 약1만9000명이 도전하는 등 약 2만8000명이 참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 치웠다.

이번 대회는 풀코스 외에도 서울챌린지K(10km), 첫 선을 보이는 ‘서울 42195릴레이’ 이벤트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펼쳐졌다.

동아미디어그룹의 종합편성채널 채널A에서 생중계하는 제87회 동아마라톤대회는 황영조와 임춘해의 해설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맨발의 마라토너

날아가면 반칙이겠죠?

귀엽다고 얕보면 큰일나요~

마라톤계의 쭈꾸미 왕자(?)

달리는 삐에로

황금박쥐보다 빠르지~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