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승률 1위 컵스, 밀워키 깰것” 50%

입력 2016-05-18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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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가 19일(한국시간) 벌어지는 미국프로야구(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24회차 게임의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들은 밀워키-시카고 컵스(2경기)전에서 컵스의 승리를 내다봤다. 컵스 승리 예상은 50.14%로 집계됐고, 밀워키 승리 예상은 39.47%로 나타났다. 나머지 10.39%는 양 팀의 같은 점수대를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에선 밀워키 2∼3점-컵스 4∼5점 예상(6.91%)이 1순위를 차지했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 컵스와 4위 밀워키의 대결이다. 올 시즌 컵스의 초반 기세가 엄청나다. 7할을 훌쩍 넘는 승률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다. 투타가 조화를 이루면서 매 경기 위력을 떨치고 있다. 이변이 없는 한 컵스의 승리 가능성이 높은 경기다. 4월말 두 팀의 2연전에서도 컵스가 모두 승리한 바 있다. 최종 점수대에선 토론토 4∼5점-탬파베이 2∼3점 예상 (7.67%)이 가장 높았다.

애리조나-뉴욕 양키스(3경기)전에선 애리조나 승리 예상(45.91%)이 양키스 승리 예상(37.82%)과 양 팀의 같은 점수대 예상(16.26%)을 앞섰다. 최종 점수대에선 애리조나 4∼5점-양키스 2∼3점 예상(8.36%)이 최다였다.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 24회차는 18일 오후 9시50분 발매 마감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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