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캠프 ‘데뷔전은 여기까지’

입력 2016-07-14 22:0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캠프 ‘데뷔전은 여기까지’

14일 잠실야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1사 2루에서 한화 선발 서캠프가 송창식으로 교체되고 있다. 서캠프는 데뷔전에서 4.1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