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섹시 실종+추석 인사 “행복한 추석 되세요”

입력 2016-09-14 15: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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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섹시 실종+추석 인사 “행복한 추석 되세요”

클라라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클라라는 14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곱게 한복를 차려입은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동안 섹시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앞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파격적인 자태의 화보를 게재했던 것과 비교하면 극단적인 변화다.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클라라는 미국·중국 합작 영화 ‘제이드 팬던트’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해 10월
부터 그해 12월까지 촬영된 ‘제이드 패던트’는 현재 후반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영화는 1800년대 미국으로 건너간 중국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바운티 헌터’, ‘디토네이터’ 등을 작업한 포치 렁 감독이 연출한다.

클라라는 이 영화에서 중국 여인으로 출연해 주인공인 대만배우 고이상과 호흡을 맞췄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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