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프로배구야 ‘KOVO컵 프로배구대회!’

22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청주-KOVO컵 프로배구대회’ 삼성화재와 신협상무의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이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KOVO컵은 총 14개팀(남자8개팀, 여자6개팀)이 출전하며 오는 10월 3일까지 청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청주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