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임은수-김나현 ‘제2의 김연아를 향해!’

8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제 71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여자피겨 2위 김예림(왼쪽부터), 1위 임은수, 3위 김나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릉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