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하성-서건창 ‘WBC 대표팀이라 내일 떠나요’

입력 2017-01-30 19:5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김하성-서건창 ‘WBC 대표팀이라 내일 떠나요’

넥센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WBC 대표팀에 승선한 넥센 김하성과 서건창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넥센은 2월 15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 뒤 17일 귀국 후 고척돔에서 이틀간 훈련한다. 이후 20일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일본 프로야구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