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전훈동안 임시주장을 맡았어요’

넥센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전지훈련동안 임시주장을 맡은 넥센 윤석민이 출국을 기다리고 있다. 넥센은 2월 15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 뒤 17일 귀국 후 고척돔에서 이틀간 훈련한다. 이후 20일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일본 프로야구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