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상해’ 민진웅, 이미도 매력에 푹

입력 2017-03-12 2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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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아버지가 이상해’ 민진웅이 이미도의 매력에 푹 빠졌다.

KBS2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 연출 이재상)’ 12일 방송에서는 변준영(민진웅 분)과 김유주(이미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준영은 김유주가 씻는 사이 밥상을 준비한 뒤 “화장 지워도 된다. 그래도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김유주는 “그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거절했다.

마주 앉은 두 사람은 카레가루를 입힌 고등어 구이를 먹으며 와인으로 건배를 하는 등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변준영은 변라영(류화영 분)의 전화도 받지 않았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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